[카드뉴스] ‘우리나라의 최초’는 어떤 게 있을까?

이것도 우리나라에서 발명한 거라니…

이지은 기자 | 입력 : 2019/05/24 [15:50]

 

(팝콘뉴스=이지은 기자)  

 

#1.

‘우리나라의 최초’는 어떤 게 있을까?

 

#2.

올해로 62주년을 맞이한 발명의 날은 장영실의 측우기를 발명한 일자 양력으로 1441년  5월 19일에 비롯됐다.

 

#3.

해외에 에디슨 같은 발명가가 있는 반면에 우리나라에도 많은 발명품이 있자는 점 아시나요? 

 

#4.

우리의 허전한 귀를 채워줬던 MP3는 지난 1998년 국내 벤처기업 ‘디지털캐스트’에서 최초로 파일로 음악을 재생하는 휴대용 전자기기가 개발됐다.

 

최초 MP3인 ‘엠피맨’은 카세트 플레이어와 비슷한 크기와 모양에 무게는 65g, 메모리는 16ㆍ32ㆍ64MB로 10여 곡의 노래를 담을 수 있었다.

 

#5.

우유팩은 한국의 신석균박사가 지난 1953년 우유팩 형태를 완성했지만 우유팩을 상업화해 실패하고 스웨덴 회사 ‘테트라팩’에 특허를 팔았다.

 

현재 모든 우유팩 사용 업체는 테트라팩에 로열티를 지불하고 있다.

 

#6.

막대 응원 풍선은 길이 60cm, 폭 10.5cm 원통형 비닐 풍선이다.

 

두 개를 서로 두드리면 박수 소리의 약 10배 이상의 큰 소리가 나며, 지난 1994년 9월 당시 프로야구 구단 LG 트윈스 마케팅 김인양 과장과 국내 벌룬스틱코리아 김철호 대표이사가 만들었다.

 

#7.

믹스커피는 지난 1976년 동서식품에서 프리마 커피 설탕이 배합된 제품이며, 달콤한 맛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차지해 한국에서 꼭 사야 하는 물품 중 하나다.

 

#8.

때밀이는 한국의 특유한 문화이다.

 

이태리타월은 이름 때문에 이국적인 느낌을 주지만 우리나라 발명품이다.

 

부산의 직물공장인 한일직물 김필교 대표가 지난 1967년 이탈리아산 ‘비스코스 레이온’ 원단을 이용해 처음으로 이태리타월을 만들었다.

 

#9.

밀폐용기는 국내 ‘락앤락’회사에서 지난 1998년에 개발했다.

 

#10.

우리미래의 기대되는 다음 발명가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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