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프로-캄 베베 2종 출시

영유아용 썬크림으로 피부장벽 강화

김효선 기자 | 입력 : 2019/05/24 [15:24]

▲ 한미약품이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된 영유아용 자외선차단제 2종을 출시했다(사진=한미약품).     ©팝콘뉴스

 

(팝콘뉴스=김효선 기자) 여름철 더위가 다가오면서 자외선에 취약한 영유아를 위한 쿠션형 크림 ‘프로-캄 베베’ 2종이 출시돼 야외 활동의 필수템으로 엄마들의 비상한 관심이 모아진다.

 

한미약품은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철을 맞아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된 영유아용 자외선차단제 프로-캄 베베 2종을 출시했다.

 

프로-캄 베베 선쿠션은 영유아 전용 쿠션 자외선차단제로 크림을 바르기 싫어하는 신생아들에게 콕콕 찍어 놀이를 유도하는 것은 물론 신생아의 태지 유사성분이 들어 보습 및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된다.

 

또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거친 피부장벽 강화와 보습 등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가 1만ppm도 함유됐다.

 

아울러 성인들도 쉽게 바를 수 있는 ‘스틱형’ 제품도 선보였다.

 

전 연령층이 사용 가능한 스틱형 제품은 크기가 작아 휴대성이 간편하며 수정 화장시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 바르면 끈적임 없이 UVA, UVB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

 

또, 비타민D 유도체를 함유돼 피부에 충전 효과를 주며, 실리카(Silica) 성분으로 피지를 흡착해 보송한 마무리감을 준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자외선차단제가 땀에 씻겨 나가기 쉬워, 수시로 덧바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프로캄 자외선차단제 2종은 손에 묻히지 않고 바를 수 있어 가족여행의 필수품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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