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철 몸매 관리, 음료 다이어트 관심 쏠려

식이섬유와 영양성분으로 건강한 몸매 만들기 열풍

편슬기 기자 | 입력 : 2019/05/08 [13:50]

▲ 올 여름 음료 다이어트로 완벽한 몸매를 만들어보자(사진=함샤우트).     © 팝콘뉴스


(팝콘뉴스=편슬기 기자) 노출의 계절이 다가오면서 몸매 관리를 위한 기능성 건강 다이어트 음료가 인기다.

 

한국코카콜라는 때 이른 초여름 날씨로 인해 몸매 관리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면서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료를 선보였다.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이 대부분인 한국인들의 식사 특성은 살이 찌기 쉽다.

 

코카콜라의 건강기능식품 음료 ‘태양의 신체 건강 W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하루 영양성분 기준치의 51%인 12.7g의 식이섬유가 함유돼 식사 후 깔끔한 마무리에 도움을 준다.

 

특히 기능성 원료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혈중 중성 지질 개선에 도움을 줘 날씬한 몸매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를 위해 음식 섭취를 급격하게 줄이면 영향 불균형으로 인해 신체의 탄력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어 건강을 유지하고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고 싶다면 비타민E, 단백질 등 적절한 영양소 섭취가 필수다.

 

코카콜라의 아데스 아몬드 오리지널은 캘리포니아 산 아몬드의 영양소와 비타민E 등을 함께 담아 영양 간식이나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으며, 식물성 원료인 아몬드가 주원료인 만큼 우유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 GS25에서 지난달 출시한 PB상품 ‘퀴노아미숫가루우유’는 퀴노아미숫가루우유는 근육량 증가에 도움을 주는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이 첨가돼 있다.

 

더불어 한국야쿠르트는 지난달 고단백질 곡물과 식물성 원료만 사용해 ‘비건 인증’을 받은 음료 타입의 간편 대용식 ‘그레인 레시피’를 출시하고, 연세우유도 마카다미아를 함유해 맛에 차별화를 준 고단백 저지방 건강음료 ‘가볍다두유’를 선보였다.

 

상큼하고 달콤한 맛의 열대과일을 이용한 건강 음료도 주목을 받고 있다.

 

남태평양 화산지대에 서식하는 열대식물 노니는 지방간, 내장지방 억제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노니는 특유의 강한 향과 맛을 가지고 있어 이를 완화한 음료 형태의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돼 있다.

 

글로벌 과일주스 브랜드 엘제이드는 깔라만시 원액을 착즙한 ‘프리미엄 깔라만시 주스’를 선보였다. 물이나 탄산수와 섞어 에이드로 즐기거나, 샐러드를 먹을 때 드레싱과 함께 뿌려서 먹는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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