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애인의 날 맞아 ‘함께 서울 누리축제’ 열어

편견 없는 어울림 한마당으로 다채로운 행사 펼쳐

김효선ㆍ이지은 기자 | 입력 : 2019/04/17 [18:16]

(팝콘뉴스=김효선ㆍ이지은 기자) 안녕하세요 팝콘뉴스의 김효선입니다.

 

이제 완연한 봄 기운이 화사하게 느껴지는 계절이 다가왔는데요.

 

서울시 SETEC에서는 따스한 봄기운처럼 온정이 넘치는 즐거운 축제가 열렸습니다.

 

서울시가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함께 서울 누리축제’를 개최했는데요.

 

즐거운 축제의 현장으로 지금 보러 가실까요?

 

함께 서울 누리축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의 마음의 벽을 허물고 자연스럽게 장애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문화축제입니다.

 

축제는 청각장애 아동으로 구성된 아이소리 앙상블 합창으로 시작해 개회선언이 있었는데요.

 

개회선언에는 서울시 윤병준 행정 1부사장,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 서울시의회 김혜련 보건복지 위원장, 서울시 지체장애인 협의회 황재연 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외에도 ▲대한항공 여승무원 동우회(KASA) ▲어 위크 ▲하이틴 ▲하모니카를 사랑하는 모임 등 유명 연예인 등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을 기념했습니다.

 

아울러 부스를 열어 사회통합‧재활‧문화 세 가지 주제로 시민들의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들을 구성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서울시는 장애인과 편견 없이 어울릴 수 있는 장소를 만들기 위해 함께 서울 누리축제를 개최했는데요.

 

이후에도 각 자치구에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팝콘뉴스 김효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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