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시니어 위한 ICT 기술 상용화 나서

스마트 시니어 케어 서비스 본격 제공

김효선 기자 | 입력 : 2019/04/12 [11:29]

▲ KT 박윤영 기업 사업부문장과 ‘더 클래식 500’ 최정문 사장이 MOU를 체결했다(사진=KT).     © 팝콘뉴스

 

(팝콘뉴스=김효선 기자) KT가 시니어의 편의성을 증진하기 위한 ICT 기술 상용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KT는 지난 11일 ‘더 클래식 500’과 ‘AI 기반의 시니어타운 혁신 모델 협력 MOU’를 맺고 서울 광진구에 소재한 시니어 타운에 스마트 시니어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KT 박윤영 기업 사업부문장과 더 클래식 500 최종문 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T는 협약에 따라 인공지능과 가상현실, 현실증강, 사물인터넷 등 ICT 기술로 집약된  스마트 시니어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스마트 시니어타운에 제공되는 서비스는 ▲가상현실 헬스케어 서비스 ▲KT 기가 지니와 로봇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KT 기가 아이즈 솔루션을 CCTV ▲KT 기가 지니 커뮤니티 안내 예약 지원 ▲인공지능 시니어 빅데이터 분석 ▲IoT 모바일 헬스케어 등이다.

 

아울러 KT는 ICT 기반 혁신 서비스 확대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하며 5G와 AI 기반의 스마트 시니어케어 시범 서비스를 차례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KT의 혼합현실 기술 기반 지능형 헬스케어 서비스는 인지능력과 신체능력을 증진시켜 경도인지장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T 기업 사업부문장 박윤영 부사장은 “KT ICT 역량을 총동원해 더 클래식 500의 AI 시니어타운 구축에 적극 협력하고 더 클래식 500의 서비스 가치를 높여 시니어 건강증진 서비스 확산에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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