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친환경 ‘디에이치 포레센트’ 4월 분양

더블역세권과 미세먼지 차단한 쾌적의 주거환경 자랑

편슬기 기자 | 입력 : 2019/04/12 [10:06]

▲ 현대건설의 디에이치 포레센트가 4월 중 분양을 개시한다(사진=현대건설).     © 팝콘뉴스


(팝콘뉴스=편슬기 기자) 자연을 품은 친환경 주거공간, 현대건설의 ‘디에이치 포레센트’가 4월 중 분양을 개시한다.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일원대우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통해 분양되는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지하 3층~지상 22층, 4개동, 전용면적 59~121㎡, 총 184세대로, 이 가운데 조합원물량을 제외한 62세대가 일반 분양되며, 전용면적별 ▲59㎡ 26세대 ▲84㎡ 26세대 ▲121㎡ 10세대로 구성된다.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지하철 3호선 대청역과 분당선 대모산입구역과 가까운 더블역세권이 눈에 띈다.

 

강남과 송파권역으로 10분대 접근이 가능하고 영동대로, 양재대로, 경부고속도로 등 교통망이 뛰어난 장점을 안고 있다.

 

아울러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늘푸른공원과 인근에 위치한 광수산ㆍ양재천ㆍ탄천ㆍ일원에코파크 등 풍부한 수변과 녹지공간이 자리하고 있어 주민들의 힐링은 물론 아이들의 정서발달 함양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코엑스,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 쇼핑과 문화시설도 풍부하며 삼성서울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대형의료시설도 가깝다.

 

또 일원동주민센터와 수서경찰서, 강남구민회관 등이 반경 1㎞ 이내에 위치해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특히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입주민의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외부에서부터 단계적인 미세먼지 차단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어린이놀이터에는 미세 물 입자를 공기 중에 분사해 미세먼지를 줄여주는 ‘미스트 분사기’가 설치돼 부분적인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각동 공동현관에는 전화부스 형태의 ‘에어샤워 부스’가 설치돼 압축 공기를 분사해 의류에 묻어 있는 외부 오염물질을 털어주고 털어낸 오염물질은 바닥의 흡입 매트가 진공으로 빨아들여 세대 출입 전 1차적으로 미세먼지를 제거해 준다.

 

더불어 현대건설만의 특화설계인 ‘H 클린현관(H Entrance)’도 디에이치 포레센트 일부 세대(전용 121㎡)에 적용된다.

 

H 클린현관은 미세먼지를 비롯한 외부 오염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 기능성 현관으로 외부 활동으로 오염된 세탁물이 거실과 복도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보조주방의 세탁공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개포지구의 교통․교육․편의 등 완벽한 생활 인프라에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추고 있어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현대건설의 고품격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에 걸 맞는 특화 설계 및 차별화 된 상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에이치 포레센트의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2641번지 힐스테이트 갤러리 3층에 위치해 있으며 4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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