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중소기업 대출 상품 ‘우리 CUBE론-X’ 출시

기본 산출금리 1.5%~2.0% 수준으로 최적의 혜택 제공

편슬기 기자 | 입력 : 2019/03/11 [14:15]

▲ 우리은행이 산업단지 입주 기업 등 중소기업을 위한 대출 우대 상품을 출시했다(사진=우리은행).     © 팝콘뉴스


(팝콘뉴스=편슬기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이 스마트 산업단지 등 산업단지 입주 기업과 수출입 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강화한 대출 상품, ‘우리 CUBE론-X’를 출시했다.

 

우리 CUBE론-X는 우리은행의 중소기업 대표 상품 ‘우리 CUBE론’을 새롭게 리모델링한 상품으로 ▲기업의 고용 현황 ▲기술력 ▲담보물 등 다양한 요소를 큐브(CUBE)처럼 조합해 최적의 금리와 대출한도를 제공한다.

 

특히 산업단지 입주 기업과 수출입 실적(직전연도 50만 불 이상) 기업에 대한 우대를 포함해, 기업의 고용보험 등 ▲4대 사회보험 자동이체 실적 ▲상시근로자 수 ▲기술금융 여부 등에 따라 기본 산출금리 대비 1.5%~2.0% 수준의 대출금리 우대가 가능하다.

 

이밖에도 지식산업센터, 스마트 공장, 사무실 등 업무용 부동산을 담보로 하는 경우나 산업단지내 담보물을 취득하는 시설대출의 경우 소요자금의 최대 90%까지 지원하며 신용보증서를 담보로 제공하는 기업에 대한 우대 조건도 추가했으며 대상 고객은 우리은행 자체 신용등급 BB+ 이상의 개인사업자를 포함한 중견ㆍ중소기업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 CUBE론-X는 기업의 현황과 필요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적의 금리와 대출한도가 제공토록 설계된 맞춤형 상품으로, 중소기업에 대한 생산적 금융, 기술금융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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