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쫀득하고 달콤한 더블젤리 3종 출시

‘잼있는 젤리’ 과즙이 팡팡…비타민 일일권장량 함유

김효선 기자 | 입력 : 2019/03/07 [14:56]

▲ 오뚜기가 출시한 더블 타입의 '잼있는 젤리' 3종(사진=오뚜기)     © 팝콘뉴스


(팝콘뉴스=김효선 기자) 최근 껌과 사탕 등이 주류를 이뤘던 전통적인 간식 시장에 신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오뚜기가 ‘젤리 in 젤리’ 더블 젤리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젤리 in 젤리’ 제품은 젤리 안에 또 다른 젤리가 들어 있어 이미 해외에서 인기가 높고 국내에서도 한창 유행이다.

 

오뚜기가 출시한 ‘잼 있는 젤리’는 투명한 겉젤리 속에 과즙을 듬뿍 담은 속젤리를 넣어 씹을 때마다 달콤한 과일 향이 가득한 신개념 구미젤리이다.

 

기존 구미젤리 제품 대비 속젤리의 함량을 높여 더욱 풍부하고 진한 과일향을 느낄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질기지 않아 아이부터 어른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평이다. 

 

또 동글동글한 푸딩 모양에 알록달록한 색까지 보는 재미를 더한 ‘잼있는 젤리’는 체리자두, 망고, 파인포도 등 총 3가지 다양한 맛으로 출시됐다. 

 

체리자두와 파인포도에는 비타민 일일권장량 100%가 함유되었으며, 망고에는 카레의 주 성분 중 하나인 커큐민이 10mg 함유돼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사무실에서 나른할 때 가볍게 한 알씩, 오물거리기 좋아하는 아이 간식으로 한 봉씩 먹기 좋은 제품이며, 특별한 날 탄산수나 칵테일에 넣어 달콤한 버블 드링크로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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