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설 명절 ‘귀포족’ 위한 메뉴 추천

매콤하고 달달한 ‘맛초킹’과 가성비 뛰어난 그램그램

편슬기 기자 | 입력 : 2019/02/01 [10:09]

▲ bhc의 대표 메뉴, 맛초킹을 설연휴 추천 메뉴로 내세웠다(사진=bhc).     © 팝콘뉴스


(팝콘뉴스=편슬기 기자) bhc치킨이 설 명절 귀성을 포기하는 일명 ‘귀포족’을 위해 명절 음식 대신 연휴 동안 허한 마음과 배를 힐링시켜 줄 메뉴를 마련했다.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은 귀포족을 위한 설 연휴 추천 메뉴로 매콤하고 달달한 ‘맛초킹’을 추천했다.

 

맛초킹은 치밥(치킨+밥) 치킨 중에 가장 인기가 높은 치밥용 치킨으로 대부분이 매운 맛인 반면 맛초킹은 매우면서도 달콤 짭조름한 맛으로 밥과 잘 어울린다는 평가다.

 

2015년 7월에 선보인 ‘맛초킹’은 숙성 간장과 꿀을 넣어 만든 소스를 발라 위에 홍고추, 청양고추, 흑임자, 대파, 다진 마늘이 토핑되어 짠맛, 단맛, 매운맛 등 다양한 맛을 지니고 있어 출시 이후 현재까지 1300만 개 이상 팔리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별도의 명절 음식을 준비하기 어려운 가족단위 귀포족의 경우 명절 분위기를 느끼면서 동시에 가성비가 높은 외식 메뉴에 관심이 많다.

 

이들에게 어울리는 외식 메뉴로는 명절 선물로도 인기가 높지만 평소 비싼 가격으로 외식 메뉴 선정을 꺼렸던 소고기다.

 

소고기 전문점 ‘그램그램’은 주문한 양만큼 더 주는 ‘덤 마케팅’으로 가격 부담을 덜 수 있어 가성비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착한 가격의 그램그램 메뉴 중 시그니처 메뉴는 단연 ‘소갈비살 3종 세트’다.

 

‘소갈비살 3종 세트’는 갈빗살 본연의 맛을 살린 ‘생갈비살’을 비롯해 달콤한 양념으로 버무린 ‘달콤갈비살’, 매콤한 맛이 일품인 ‘매콤갈비살’ 등 세 가지로 구성돼 다양한 입맛을 지닌 가족 외식 메뉴로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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