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비정규직, 이제 그만 죽음의 외주화 중단

故 김용균 씨 추모 문화제 개최…18일 공동투쟁 행진 계획

김효선 기자 | 입력 : 2019/01/17 [17:45]

(팝콘뉴스=김효선ㆍ이지은 기자) 저는 지금 故 김용균 씨 추모 문화제에 나왔습니다.

 

김용균 씨의 추모제는 약 30여 명 가까이 사람들이 모여 광화문광장에서 7시에 시작해 1시간 30분 가량 진행됐습니다.

 

이날 노동당, 민중당, 녹색당, 사회변혁노동자당 등 4개 진보정당 주최로 각 당의 관계자와 비정규직 청년 노동자들이 참석해 산업안전 보건법에 대한 내용의 합당성과 故 김용균 씨의 죽음을 추모하며 비정규직 폐지를 요구하고 대표단의 헌화식을 진행했습니다.

 

한편, 시민대책 위원회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12일 일정으로 구의역에서부터 청와대까지 공동투쟁 행진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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