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2018년 안녕하셨습니까?

시민들, 아쉬운 한 해 보내며 새해 소망 다져

김효선 기자 | 입력 : 2018/12/27 [16:31]

(팝콘뉴스=김효선 기자ㆍ이지은 기자) 올해 남은 달력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 모두들 안녕하셨습니까. 

 

새해를 맞아서 새로운 각오와 다짐들 많으실 텐데요.

 

뉴스의 관한 이슈들과 각오에 대해서 시청자들 모시고 인터뷰해보겠습니다.

 

김효선 기자 ː 2018년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어떤게 있었나요?

 

황규태 시민 ː 처음으로 유럽에 갔는데 한 달 정도 여행을 했어요.

 

그게 제일 기억에 남는 거 같아요.

 

홍승희 시민 ː 우리 애기 아빠랑 둘이서 통영으로 2박 3일 여행 갔던 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가서 동창도 만났답니다.

 

조태훈 시민 ː 저 이번에 군대 전역해서 그게 제일 (기억에 남아요.)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임은하 시민ː 직장을 다니다 보면 힘드니까 힐링하러 여행도 다니고 나만의 시간을 갖는 게 제일 아무래도 많이 생각나요.

 

김효선 기자 ː 2018년에 가장 인상 깊었던 뉴스는 어떤게 있었나요?

 

차선경 시민 ː 남북 정상이 만나 백두산에서 화합을 했던 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김세은 시민 ː 미세먼지 때문에 고생한 거

 

조태훈 시민 ː 북미 정상회담이 제일 인상 깊었던 거 같아요.

 

홍승희 시민 ː 의인들도 꽤 많았었던 거 같애요.

 

불타는 차에 들어가서 사람 구한 택배기사 아저씨가 제일 기억에 남는 거 같아요.

 

황규태 시민 ː 최근에 있었던 수능 끝난 고등학생들이 이번에 사고가 있었잖아요?

 

그 사고가 너무 안타깝더라고요.

 

조서영 시민 ː 제가 방탄소년단 팬이여서 빌보드 진입하고 그게 제일 기억에 남는 거 같아요.

 

김효선 기자 ː 2019년의 계획과 다짐은 어떻게 되나요?

 

조태훈 시민 ː 복학했으니까 학교 열심히 다니려고요.

 

홍승희 시민 ː 글쎄요. 내년엔... 우리 애들이 짝이 생겼음 좋겠어요.

 

황규태 시민 ː 목표는 영어 실력을 늘리는 것이고 그다음에 다짐은 취업 하자?

 

임은하 시민 ː 금전적인 문제 없이 저의 라이프, 힐링을 지키면서 내 꿈을 찾는 그런 시간을 갖고싶어요. 

 

차선경 시민 ː 경제적으로 돈을 좀 많이 벌었으면 좋겠다.

 

조서영 시민 ː 이제 고등학교 입학을 하는데 적응 잘 하고 성적도 올라서 좋은 학교 가고 싶습니다.

 

김효선 기자 ː 사랑하는 사람에게 한마디만 해주세요

 

홍승희 시민 ː 우리 신랑을 제일 사랑하니까!

여봉 올해도.. 아니지 올해는 다 갔네 내년에도 파이팅 수고 많이 했어요

 

조태훈 시민 ː 엄마!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고 조만간 내려갈 테니까 맛있는 거 많이 해줘

 

황규태 시민 ː 정빈아 사랑해.

 

임은하 시민 ː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양학태 시민 ː 엄마 사랑합니다!

 

김효선 기자 ː 한 해를 마감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보았습니다.

 

2018년 팝콘 뉴스를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9년에도 더 힘찬 팝콘 뉴스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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