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보헴 가장 얇은 담배 출시

이국적인 맛으로 젊은 애연가들 호응 기대

김효선 기자 | 입력 : 2018/12/03 [16:22]

▲ KT&G, 가장 얇은 담배 ‘보헴 시가 슬림핏 스키니’ 출시     ©김효선

 

(팝콘뉴스=김효선기자) KT&G '보헴 브랜드가 젊은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세 번째 확장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KT&G는 '보헴' 브랜드 중 가장 얇은 담배인 '보헴 시가 슬림핏 스키니'를 오는 5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이번 신제품은 궐련 두께가 지름 5.4mm인 초슬림 제품보다 0.7mm 더 얇은 것으로 브라질산 갈 파오 시가 잎담배를 블렌딩해 시가 풍미를 구현해 소비자들은 또다른 이국적인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디자인 패키지는 보헴 제품군 고유의 원형 심벌을 유지하며, 밝은 색상과 열대 식물을 활용한 디자인을 통해 제품 특성을 강조했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mg, 0.10mg이다.

 

보헴 시가 슬림핏은 지난 2015년 3월 출시 이후 해마다 판매량이 상승하면서 총 32억 개비 이상 판매된 KT&G의 대표적인 히트 브랜드다.

 

KT&G 문성환 보헴 팀장은 "보헴 브랜드에서 급변하는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스타일의 보헴 시가 슬림핏 스키니를 출시했으며 이번 신제품 역시 새롭고 감각적인 맛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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