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모렌터카, 뉴컨버터블 등급 차량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중형 세단 등급 차량 비용으로 뉴컨버터블 즐길 수 있어

김제경 기자 | 입력 : 2018/10/11 [14:21]

(팝콘뉴스=김제경 기자) 글로벌 렌터카 전문기업 ‘알라모렌터카 한국 총판’이 하와이를 여행하는 관광객을 위해 호놀룰루 시내 지점에 새로운 컨버터블 등급의 차량을 출시하면서 기념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컨버터블(Convertible) 등급은 중소형 컨버터블(Compact Convertible)과 중형 컨버터블(Midsize Convertible) 2종이다.

 

중소형 컨버터블 등급의 대표 차종으로는 마쯔다 미아타 RF 컨버터블 또는 동급 차종이며, 중형 컨버터블의 대표 차종은 폭스바겐 더 비틀(Volkswagen Beetle), BMW Mini 또는 동급 차종이다.

 

특히 기존 컨버터블 등급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운전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Fun Car로, 하와이 여행에서 다른 여행객들과 차별화 되는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수 있다.

 

먼저 오는 31일까지 예약 및 대여 기준으로 ‘예약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에 하와이 호놀룰루 시내에 소재한 와이키키 비치 웨스트 지점, 와이키키 비치 센트럴 지점에서 중소형 컨버터블 및 중형 컨버터블을 예약하면, 자동으로 중형 세단 등급 요금으로 할인 적용된다.

 

또 중소형 컨버터블 및 중형 컨버터블 등급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용후기 이벤트’도 마련했다.

 

해당 차량을 대여한 후 SNS나 블로그에 이용후기를 남기고 알라모렌터카 한국 총판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하기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백화점상품권 또는 모바일 음료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오는 11월 30일까지로 당첨 결과는 12월초 일괄 발송된다.

 

알라모렌터카 한국 총판 관계자는 "하와이에서 특별한 여행의 추억을 만들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새로운 스포츠카 등급을 선보이게 됐다”며, “하와이로 떠나는 고객들에게 또 다른 기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974년 미국 플로리다에서 시작한 알라모렌터카는 글로벌 렌터카 회사 엔터프라이즈홀딩스 산하 기업이다. 국내에서도 한국 총판 투어마케팅코리아를 통해 해외 렌터카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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