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2018 상상실현 페스티벌’ 개최

국카스텐ㆍ장기하와얼굴들 등 최정상급 뮤지션 참가

편슬기 기자 | 입력 : 2018/10/05 [10:24]

▲ ‘2018 상상실현 페스티벌’이 오는 13일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개최된다(사진=KT&G 제공).     © 편슬기 기자


(팝콘뉴스=편슬기 기자) 신진 아티스트 발굴과 지역사회 문화 예술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하는 ‘2018 상상실현 페스티벌’에 국카스텐과 장기하와얼굴들 등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참가한다.

 

KT&G(사장 백복인)가 오는 13일 강원도 춘천 의암호 앞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2018 상상실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해마다 독특한 콘셉트로 매진 행진을 이어오고 있는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2012년에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최정상급 뮤지션들의 풍성한 공연이 하루 종일 이어지고, 관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ㆍ예술 프로그램을 항시 마련해 둔다.

 

‘합리적인 가격의 복합문화 페스티벌’,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페스티벌’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상상실현 페스티벌이 올해는 ‘젊음의 행진: 기쁜 우리 젊은 날’이라는 슬로건 아래 ‘상상 라이브(LIVE)’, ‘상상 아츠(ARTS)’, ‘상상 플레이(PLAY)’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뮤지션 및 공연 무대, 부대 프로그램까지 ‘복고풍’이라는 하나의 콘셉트로 구성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상 라이브’에선 ‘장기하와얼굴들’, ‘국카스텐’, ‘잔나비’ 등 국내 최정상 뮤지션과 숨겨진 신진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인 ‘KT&G 상상마당 밴드 디스커버리’를 통해 등장한 ‘맥거핀’, ‘더 폴스’ 등의 무대가 준비돼 있으며 뮤지션들은 복고풍 의상을 입고 기존과는 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의암호를 배경으로 춘천의 낭만적 일상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장터 ‘상상5일장’은 ‘상상 아츠’ 행사의 일환으로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상상 플레이’에선 화가가 직접 그린 간판이 걸려있는 옛날 영화관에 앉아 고전 영화를 하루 종일 감상할 수 있고, 딱지치기, 스카이 콩콩 등 추억의 놀이를 즐기며 어릴 적 향수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KT&G 관계자는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관객들에게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올가을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특히 티켓 수익금을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에 사용할 수 있게 돼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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