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횡성한우축제 활성화 나서

백세주 총 10만 병 횡성한우축제 홍보 인쇄

김영도 기자 | 입력 : 2017/09/26 [15:30]
▲ 좌)횡성한우축제 추진위원장 원팔연 우)국순당 마케팅본부 이상협 본부장


(팝콘뉴스=김영도 기자) 강원도의 대표 전통주 기업 국순당(대표 배중호)이 강원도 횡성군의 대표적인 지역축제인 횡성한우축제의 홍보지원에 적극 나선다.

 

국순당은 지난 25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횡성한우축제 활성화를 위해 횡성한우축제 준비위원회와 상호 업무 협약식 (MOU)을 갖고 향후 5년 동안 횡성한우축제를 공식 후원하면서 축제 홍보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국순당은 올해 횡성한우축제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생산되고 있는 백세주 10만병에 ‘제13회 횡성한우축제의 성공을 기원합니다’라는 문구와 횡성한우 캐릭터를 인쇄해 전국으로 유통시키고 있다.

 

또 국순당은 자사의 SNS 계정을 통해 횡성한우축제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행사에 필요한 홍보 인력을 지원하는 등 홍보도우미로 활동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백세주를 횡성한우축제 공식 만찬주로 지원하며, 부스용 현수막 300여개 제작, 이벤트 부스 운영, 행사장 주변 정화활동 등을 펼쳐 행사 전부터 마무리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게 된다.

 

올해 13번째 맞는 횡성한우축제는 지난해 90여만 명이 다녀 간 국내 대표적인 지역축제 중 하나로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횡성군 섬강둔치 일원에서 열릴 예정으로 명품 횡성한우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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