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요정 김생민, 위메프 특가요정으로 대변신

유행어 활용해 쇼핑 노하우 및 이벤트 소개

김수진 기자 | 입력 : 2017/09/25 [09:26]


(팝콘뉴스=김수진 기자) 위메프는 팟캐스트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개그맨 김생민을 디지털 캠페인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25일 밝혔다.

 

데뷔 25년 만에 전성기를 맞이한 통장요정 김생민 씨는 위메프 디지털 광고에서 특가요정으로 변신해 위메프만의 특가 정보를 특유의 겸손하지만 유쾌한 목소리로 전달한다.

 

이번 광고에서도 김생민씨의 유행어 ‘스튜핏’, ‘그레잇’, ‘웬 아이 워즈 영’ 등을 활용해 긴 추석 연휴 동안 위메프를 활용해 즐길 수 있는 노하우와 위메프 1010데이, 위메프 1010데이 실전연습, 원더배송 등 다양한 이벤트도 소개한다.

 

또 위메프는 이번 추석기간 동안 도미노피자 25% 할인, BHC치킨 20% 할인, 메가박스 티켓 30% 할인, 국내 호텔 최대 75% 할인, 에버랜드 종일권 온라인 최저가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위메프 마케팅실 고무성 실장은 “긴 추석 연휴를 최대한 비용을 아끼면서 누구보다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위메프에서 준비한 특가 상품을 소개하는 데 개그맨 김생민 씨가 적격이라고 생각했다”라며 “김생민씨 역시 고객의 돈과 시간을 아낄 수 있는 특가 서비스가 가득한 위메프의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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